이름 : 두*미(04학번)
회사 : 케이브이씨 / KVC
담당부서 : 헤드헌팅 사업부
후배들에게 한마디 :
고신대 해외인턴으로 중국 상해에서 6개월 정도 근무 후, 서울사무실로 발령이 나 현재 서울에서 3년째 헤드헌터로 근무 하는 04학번 두*미입니다. 담당 업무는 중국에 법인이 있는 한국회사를 대상으로, 회사가 필요로 하는 경력자를 타사에서 스카우트 또는 채용하는 것을 담당하고 있습니다. 이 업무를 하면서 많은 인재들을 만나는데, 그 중에 중국어를 업무적으로 소화 할 수 있는 인재는 많지 않았습니다. 제 생각엔 능숙한 업무를 하기 위해선 스펙을 갖춘 인재에게만 자격이 주어지는 것이라 생각이 듭니다. 여기서 말하는 스펙이란, 학교에서의 학업성적이 아닌 전공 관련 경험과 실력(회화실력, HSK등)입니다. 사회경험이 있는 선배로서, 후배님들께 말하고 싶은 중국어 실력을 갖추어 보다 많은 기회를 접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중국학과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