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름 : 신*향(03학번)
화 사 : 도호미디어
담당부서 : 편집부
후배들에게 한마디 :
개개인에게 다 꿈이 있을것입니다. 그런데 그 꿈의 형태가 직업의 형태로 정의되지 않았으면 좋겠습니다. 만약 그렇게 된다면, 그 꿈의 형태가 축소되거나 왜곡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허황되지만 않다면, 본인들이 원하는 자리에 가기위해 선배들이나조언자들을 만나서 얘기를 듣고, 후배님들이 경험하였던 것을 바탕으로 청사진을 다듬어 나아가 결과를 얻으셨으면 합니다. 그 전에 후배님들 전공 공부 소홀히 하지 말고 최선을 다해서 해야 합니다. 여러분 학생신분에서 노력과 최선을 다하지 않고 꿈만 키워 나아가기만 하는 것은 빈 숟가락만 입에 집어 넣는것과 다를 것이 없으니 말입니다. 분명 잘하리라 생각됩니다. 중국학과 후배님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