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공박람회에서 응급구조학과 부스를 운영하며 방문한 학생들에게 산소포화도 측정과 심폐소생술(CPR)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 산소포화도를 직접 측정해 보고 CPR 동작을 따라 해 보는 과정을 통해 응급처치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었다. 특히 전공에 대해 잘 모르는 학생들에게 응급구조학과에서 배우는 내용과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릴 수 있어 뜻깊었다. 이번 활동을 통해 내가 배우고 있는 전공을 다른 사람들에게 소개하는 과정에서 전공에 대한 책임감과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