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작업치료학과는 지난 2025년 6월 17일
해운대장애인복지관과 가족기업 협약식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과 복지 증진,
그리고 작업치료 전문인력 양성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공동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특히 학생들의 실습 및 현장교육 기회 확대, 공동 연구, 지역사회 봉사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하게 된다.
작업치료학과 학과장 박영주 교수는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실제 현장에서 다양한 경험을 쌓고,
지역사회 장애인들에게 더 나은 재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됐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교육과 지역사회 기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