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경 2026-05-04 70
서로의 어색함을 풀고 친밀함을 나누기 위해
신입생과 재학생들이 함께 만나 교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그리스도 안에서 서로를 알아가고 학과의 방향성을 나누며 뜻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