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경 2026-05-04 71
2026년, 하나님께서 신학과에 많은 학생들을 보내 주시고, 신학을 공부하는 귀한 길로 인도하셨습니다.
새롭게 신학의 여정을 시작하게 된 신입생 여러분을 진심으로 환영하며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