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 기타 • 제출된 서류는 청빙 목적 외에는 사용하지 않으며, 청빙 절차 종료 후 안전하게 폐기합니다. • 청빙 일정은 교회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하나님의 말씀과 기도로 교회를 사랑하며, 성도들과 함께 건강한 공동체를 세워갈 목사님의 지원을 기다립니다.
과테말라는 중미의 중심국가로 한인은 5,000명 정도 거주하고 있으며 120여명의 한국 선교사가 사역하고 있습니다. 남미를 여행하기 전 스페인어를 배우기 위해 유럽과 북미여행자들이 모이는 곳이어서 해외선교경험과 타 문화권 경험에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