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11월 3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제68주년 112의 날 기념식에서 경찰 관계자와 112 공모전 수상자들이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시상식에 참석한 최성윤 학우는 1열 우측 첫번째에 자리하고 있다. (경찰청 제공)
고신대학교 디지털영상마케팅학과 학생들(최성윤, 정하늘, 김상우)이 2025년 09월 04일부터 10월 10일까지 진행한 112 거짓신고 근절 공모전에 참여하였다. 이번 공모전 주제는 '112 거짓 신고에 대한 문제를 알리고 예방할 수 있는 메시지'이며, 디지털영상마케팅학과 학생들은 '거짓신고 긴급 출동을 가로막는 벽입니다.'라는 제목으로 포스터 부문에 참가하였다.
영상물과 포스터 총 21개의 수상작을 선별하는 가운데, 해당 학생들은 최우수상을 수상하였다.
최우상을 수상한 김상우 학우는 "이번 공모전을 준비하면서 거짓신고가 단순한 장난이 아니라, 누군가의 생명을 위협할 수 있는 심각한 행위라는 사실을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특히 이번 거짓신고 근절 포스터를 통해 신고의 책임을 조금이라도 더 깊이 생각해볼 수 있기를 바라며 제작하였는데, 이러한 메시지가 전달되어 최우수상이라는 큰 상으로 인정받게 된 것 같아 매우 뜻 깊습니다. 사회에 이러한 긍정적인 영향이 더욱 퍼져 서로 믿고 도울 수 있는 사회가 되길 바랍니다."라며 수상 소감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