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는 지난 9월 3일(월) ~ 10일(화)까지 8일간 무주태권도원 T1경기장에서 열린 제 41회 한국대학태권도연맹회장기 전국태권도대회에서 단체전 종합우승, 개인전 금메달과 은메달, 동메달을 각각 획득해 태권도선교학과의 위상을 높였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연맹과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국민체육진흥공단, 전라북도태권도협회에서 후원한 대회로 최고 기량을 가진 대학생들이 기량을 겨누었다.
태권도선교학과 겨루기 선수단이 출전한 결과 개인전에서 금메달 1개(김*희), 은메달 3개(오*아, 조*영, 정*지), 동메달 6개(이*희, 엄*경, 양*연, 김*수, 백*진)를 획득했고, 품새에서는 이*우가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
뿐만 아니라 남자 5인조 단체전은 타 대학 선수들을 이기고 종합 2위를 차치한 반면 여자 단체전에서는 종합 우승을 차지하는 영광을 안았고, 이정기 교수가 지도상을 수상했다.
이정기 학과장은 “늘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좋은 열매를 얻는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임을 고백한다. 그리고 함께 수고하는 모든 제자들과 지도자들에도 감사를 전한다.”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