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17일부터 19일까지 양산실내체육관에서 진행된 ‘제54회 대통령기 전국 단체 대항 태권도대회’에서 태권도선교학과(학과장 이정기) 김아름(1학년) 선수가 대학여자 1부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대한태권도협회가 주최하고 경상남도태권도협회와 양산시 태권도협회가 주관한 큰 규모의 대회이다. 우승을 획득한 김아름 선수는 국가대표 최종 선발전에 출전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받는다.
이정기 학과장은 “여름 방학을 맞이하여 해외순회 사역으로 인한 분주한 상황 속에서도 매번 최선을 다하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감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태권도선교학과는 오는 8월 9일(금) ~ 10일(토) 강서실내체육관에서 제10회 고신대학교 전국 태권도대회를 가지고 공인품새, 태권체조및경연, 종합격파, 겨루기 등 대회를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