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혜민 2018-04-26 4,462

지난 4월 24일(화) 저녁 타지역에서 학업을 수행하기 위해 유학 온 1학년 재학생들을 학회와 학과에서 위로하는 시간으로, “타지역 유학생들을 위한 ‘편의점을 털어라’” 이벤트가 수행되었습니다.
이현철 교수님(학과장)께서는 “타향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이 너무 귀하고, 학과에서는 부모님의 마음으로 기도하고 응원하고 있다”며 “특별히 처음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1학년 신입생들에게 더욱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다”고 격려하셨습니다. 참석한 1학년 학생들 역시 “고향을 떠나 학업을 수행하는 가운데 큰 위로와 힘이 되었고, 학생들을 향한 학과의 관심과 공동체의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며 기쁨과 감사를 표현했습니다.
앞으로 기독교교육과에서는 학회와 더불어 자취생, 복학생 등을 포함하여 재학생들의 생활을 꼼꼼히 돌아보며, 신앙공동체의 사랑을 표현하고자 합니다. 언제든지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학과 사무실(051-990-2398) 로 요청해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