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혜민 2018-11-05 7,548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에서는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와 체결한 MOU를 근거로 양 기관의 역량강화를 위한 '토닥토닥 멘토링 발대식'을 실시하였습니다.
틴스토리,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가 주최하고 부산진구청, 부산남부교육지원청, 부산진경찰서가 후원한 '토닥토닥 멘토링 발대식'은 지역사회 네트워크를 활용하여 학업중단 위기 청소년들을 선별하고, 멘토링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도록 하여 다양한 위기 해결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그램입니다.
또한 위기 청소년들에게 활동ㆍ복지ㆍ보호ㆍ지도 등 다양한 지원을 통해 건강한 성장과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하고 멘토링 활동을 통해 공동체를 경험하고 인성을 함양하여 자기인식능력을 높여 건강한 사회의 구성원이 되도록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합니다.
토닥토닥 멘토링 활동은 청소년교육론 수업을 통해 멘토링 방법을 공부하는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 학생 38명과 부산진경찰서 학교전담 경찰관 4명이 학업중단 위기학생 및 학업중단자 20명과 2인 3각으로 멘토와 멘티로 구성되어 주 1회씩, 총 4회기동안 11월부터 2개월 간 활동하게 됩니다.
고신대학교 기독교교육과는 부산진구청소년문화센터와 지난 3월 MOU를 맺고 지역사회와 청소년을 위해 현장과 이론을 연계해 협력하고 있으며 청소년들이 행복한 지역사회를 꿈꾸며 청소년들의 비전 파트너가 되어주고 있습니다.
부산일보 http://news20.busan.com/controller/newsController.jsp?newsId=201811010000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