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 졸업생들이 2026년 대형 의료기관의 언어재활사로 잇달아 채용되며 우수한 전문 역량을 입증했다.
언어청각치료학과 1기 졸업생인 18학번 박다빈 동문은 동남권원자력의학원 재활의학과에, 2기 졸업생인 19학번 윤동환 동문은 경상국립대학교병원 이비인후과에 언어재활사로 채용되었다. 특히 학과 1기와 2기 졸업생이 같은 해에 각각 지역을 대표하는 대규모 의료기관에 진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은 성과이다.
박다빈 동문과 윤동환 동문은 재학 중 전공 교과과정과 임상 실습에 성실히 참여하며 언어재활사로서 갖추어야 할 이론적 지식과 임상 역량을 충실하게 쌓아왔다.
윤동환 동문은 학업뿐만 아니라 고신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 이연우 교수와 함께 연구를 수행하여 국제학술지 논문 실적을 쌓는 등 연구 역량도 함께 발전시켰다.
이번 채용 성과는 두 동문이 대학 생활 동안 꾸준히 쌓아온 학업 및 임상 역량의 결실인 동시에, 고신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의 체계적인 전공교육과 현장 중심 교육이 의료기관에서 요구하는 전문 인재 양성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준다.
고신대학교 언어청각치료학과는 박다빈 동문과 윤동환 동문의 새로운 출발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앞으로도 전문성과 인성을 갖춘 언어재활사를 양성하여 의료·재활 현장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